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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믿음은 표적의 역사다

마태복음 17장 14-20절, 히브리서 11장 1-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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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용 기자
기사입력 2020-10-18

▲     ©청솔뉴스 PINENEWS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자격자

 

하나님 말씀을 들어야 방향을 알고 시대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그 주일에 이루어지는 일을 잘 소화 시키고 잘 살 수 있다. 말씀을 안 들으면 딴 데에 가 있게 된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아 믿기가 쉽지 않지만 절대적으로 존재하고 계신다. 사람들은 잊고 사는 것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자기들과 함께 산다는 것을 잊어버리고 있다는 것이다.

 

믿음은 기독교의 핵심이지만 하나님 앞이나, 주 앞에나, 사람과 사람 사이에나, 형제와 형제 사이, 부자간, 스승과 제자 사이, 한 나라의 정치인과 백성 사이에도 믿음과 신뢰가 있어야 한다. 믿음이 없으니까 신용이 떨어지게 되고 신용이 떨어지니까 모든 것이 떨어지게 되는 것이다. 이와같이 절대 믿음!! 이것 만큼은 신앙인이 꼭 가져야 하나님께 설 수 있는 자격자가 된다.

 

믿음은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열쇠이다. 절대 끝까지 믿으면 하나님도 끝까지 책임지고 연결해 주신다. 표적은 불가능한 것을 빠르게 할 때 표적, 나로서 못하는 것이 이뤄졌다고 하면 표적이라 생각한다.

 

믿음의 부족을 지적하신 예수님

 

본문은 예수님께서 겨자씨만한 믿음이 있어도 산을 옮긴다고 말씀하시면서 제자들이 메시아 예수님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 전능자 하나님과 일체되어 행한다는 믿음이 부족함을 지적하신 내용이다.

 

메시아 예수님을 절대적으로 믿는 믿음이 부족했기에 기도해서 귀신을 쫒아내지 못한 것이다. 전능자 하나님과 일체되어 행하는 메시아를 믿는 믿음이 강하고 절대적이야 한다. 그 믿음의 발판 위에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의 이름을 대면 하나님의 이름을 댄 것과 같다. 하나님은 시대마다 보낸자를 통하여 역사를 펴기 때문에 보낸자를 믿는 자가 새역사를 잡고 간다. 따라서 하나님은 자기가 보낸자를 믿는 것을 크게 보고 표적을 행하셨다.

 

이와같이 늘 하나님을 끼고 해야 영원한 역사가 일어난다. 하나님을 끼고 메시아를 끼고 해야 잘 된다. 하나님의 보낸 자를 끼고 하면 하나님이 하신 것과 같은 것이 된다.

 

산을 옮긴다는 뜻

 

절대 못하는 것을 했을때 산을 옮겼다고 표현했다. 귀신 좇아낸 것도 산을 옮긴 것이라고 표현했다. 문학의 하나님께서 비유를 들어 표현한 것이다. 문학에서 최고가 비유문학이다.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고 사는 것이 산을 옮기는 만큼 어마어마하게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을 때는 산을 옮길 만한 믿음을 가지고 믿어야 한다.

 

믿음을 상실할 때는 여건과 환경이 있다. 그러나 여건 환경이 변하고 사건이 많아도 하나님이 자기와 함께 한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사람 사이도 안 믿어 주면 안 하게 된다. 그래도 자꾸 믿어 주면 하게 되듯이 더 좋은 것을 향해 갈 때는 힘들어도 하나님을 절대 믿고 절대로 행해야 한다. 절대 믿고 행할 때 표적의 역사가 일어나게 된다.

 

성서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편지이다. 성경을 깨달아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알게 되고 삶이 풀어진다. 성경을 풀어야 하나님과 심정이 통하여 맞장구치면서 같이 살 수 있다. 하나님은 말씀을 깨닫고 행하는 자들을 최고 애인 취급해준다. 모르면 무조건 아멘 하면서 가게 된다.

 

절대 믿음의 조건

 

어떤 일을 성사할 때는 아브라함 같은 절대 믿음이 필요하다. 아브라함은 백 세 때 아들을 낳을 것이다 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치 않고 절대 믿었다. 믿음의 조건으로 아들 이삭을 낳게 되고 주권을 얻게 되었다. 하나님을 믿려면 절대 믿어야 한다. 조금 믿어서 안된 것이 많다.

 

시대 사명자는 절대 믿어서 많은 것을 얻었다. 오래전부터 원하던 것을 하나님께서 다 이루어 주셨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룬 역사는 지구를 옮긴것과 같다고 성령님이 표현하셨다. 깨닫지 못하고 어영부영 신앙 생활하지 말고 말씀을 듣고 백프로 믿고 따라야 한다.

 

이 시대 믿음의 조건을 세운 사람은 큰 산을 옮긴 것과 같다. 불신 악평 배신하고 돌아간 사람들은 산을 옮기는 것보다 더 힘든 길을 가버렸다. 하나님은 시대 말씀을 듣는 것이 얼마나 큰 것인지 많은 표적의 역사를 보여주셨다.

 

하나님의 말씀은 절대적으로 산을 옮기는 표적이 일어난다. 하나님 안에서 잘 되고 형통하는 모든 것이 표적의 역사다. 환란과 핍박 중에도 하나님의 역사는 멈춘 적이 없이 전진하였다. 예수님은 십자가 위에서 고난을 받으시면서도 뜻을 이루셨듯이 온 인류가 소원했던 일이 지금 이루어지고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우리는 기적을 직접 본 사람들이다. 하나님이 주신 일은 하나님과 주와 같이 해야 표적이 이루어진다.

 

주가 모든 것의 열쇠다.

 

이 시대 표적은 절대 주를 믿고 행하므로 일어난 표적이다. 지금도 계속하고 있다. 하나님이 능히 당할 자가 없다 하시므로 주와 겨루어 이길 자가 없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와 같이 하시기 때문이다.

 

하늘 역사는 절대 믿음의 역사요 절대 표적의 역사다. 왜냐하면 주인이 와서 행하기 때문이다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에 성령을 사랑하며 성자의 말씀을 행하며 열심히 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절대 믿음의 조건을 세워야 하나님께서 역사하여 표적이 일어난다. 잘 안 믿어지는 것은 병이다. 하나님은 한번도 손해를 끼치지 않는다. 하나님을 믿듯이 보낸자를 믿으라. 주와 같이 끝까지 하라. 끝에 가야 끝장이 난다.

 

하나님의 위신을 떨어뜨리지 말고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을 절대 믿고 가야 표적이 일어난다. 믿음을 상실하면 지옥 고통의 문이 열린다.

 

자기 지혜 자기중심 자기 방법으로 하면 절대로 안된다. 하나님이 그냥 두지 않는다. 하나님 우선주의로 살아야 한다.

 

산을 옮긴 역사

 

 

큰 사람을 전도 한 자는 산을 옮긴 자다. 여러가지 불가능한 것을 했다는 것은 산을 옮긴 것이다. 하나님이 행하신 일은 다 산을 옮긴 어마어마한 역사다. 다윗이 전쟁에서 이기고, 엘리아가 우상 멸하고, 에스더가 하만 같은 악인을 없앤 것이 다 산을 옮긴 역사다.

 

하나님을 절대 믿고 시대 사명자를 절대 믿고 따라온 자도 산을 옮긴 자다.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었으니 하나님께 감사 감격하며 좋아하며 대해야 한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시중드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데 사명자가 하셨으니 하나님께서 산을 옮긴 자다 하셨다.

 

전도를 하다보면 가볍게 옮겨지는 사람있고 뜸 들이며 무겁게 오는 자가 있지만 가벼운 사람은 가볍게 데려오고 무거운 사람도 끝까지 잡아 끌자. 그래도 무거운 사람이 오면 오래간다. 전도나 하나님의 뜻에 의해 얻는 것도 가볍게 얻은 것도 있고 수년씩 걸린 것도 있다. 절대 포기하지 말고 감행하자.

 

믿음은 진짜 돈 덩어리다. 믿음 갖고 있으면 신앙의 부자, 물질 부자 된다. 불가능한 것이 그때는 안되지만 하나님이 하시면 다 되니 믿음으로 하면 된다. 절대 믿음 절대 실천으로 표적의 역사가 일어난다. 믿었으면 실체가 이루어지니 행하라. 믿음대로 되니 절대 믿음을 가지고 시대 말씀을 믿고 행하여 새 역사가 시작되었다는 믿음을 가지길 바란다.

 

영생은 곧 그 보낸자를 믿을 뿐 아니라 그의 말씀하시는 것을 지켜 행하는 것이다. 구원은 믿음으로 시작하여 행함으로 그 열매를 맺게 된다. 행해야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17:20> “가라사대 너희 믿음이 적은 연고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만일 믿음이 한 겨자씨 만큼만 있으면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리라 하여도 옮길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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