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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영광을, 2018 조슈아 정 가을음악회 성황

영감으로 탄생한 명곡들의 향연, 3만 여명 관람객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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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뉴스
기사입력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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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2018 조슈아정(Joshua Jung) 가을음악회’가 지난 9일 충남 금산군 석막리에 위치한 자연수련원 월명동에서 저녁 6시부터 막을 올렸다. 올해 첫 번째로 열린 '2018 조슈아정 가을음악회'는,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총회장이 직접 작곡 작사와 더불어 노래한 14여곡이 최초로 공식 발표됐다.

 

기대감으로 상기된 얼굴의 관람객들은 오후 2시부터 입장을 위해 줄을 섰다. 오후 6시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음악회가 시작되자, 세계 30개국으로 생중계 됐다. 이날 행사에는 3만 여명의 관람객이 참석했다,

 

‘천지창조’ 곡으로 첫 무대를 열었다. 정명석 총회장은 단상에 올라 100 여명의 오케스트라를 지휘했다. 강인하고 거침없는 그리고 역동적이며 부드러운 지휘는 관중들에게 큰 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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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보인 곡은 ‘하나님의 역사’, ‘내 어릴 적 다니던 이 길’, ‘내 인생 & My Way’, ‘사랑의 길’, ‘성지땅의 백합화야’, ‘사명의 길’ 등 국악에서부터 힙합까지 다양한 장르였다. 1000 여명이 예술가들이 무대에 올라 현대무용, 고전무용, 힙합, 뮤지컬 등 다채로운 퓨전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영상들은 곡의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가을음악회는 시종일관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정명석 총회장은 “오늘 각 지방에 와주신 모든 분들께 진정 감사드린다. 평소 하나님을 애절하게 노래하는 곡이 없어 안타깝게 생각하고 기도해왔었다. 하나님께서 주신 영감의 곡과 성령님의 영감적 가사를 담아 노래를 불렀다.”며 “곡을 짓는 일이 어렵기도 했지만, 하나님을 뜻과 심정을 담은 곡들을 선보일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 모든 영광을 성삼위께 바친다”고 말했다.

 

이날 금산 엘리트클럽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처음 자연수련원을 방문한 서울 박지은 씨는 “관악단, 오케스트라, 응원단, 예술단의 하모니는 어디서도 경험할 수 없는 웅장함으로 관중을 압도했다. 깨끗한 잔디밭 위에서 펼쳐진 아름다운 음악이 나의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시켰다. 세상 어떤 음악회와 예술무대보다 가장 감동적이었다. 남녀노소 관계없이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음악회였다”고 했다.

 

대구 안승호 씨는 “지금까지 들어본 적 없는 전무후무한 음악세계였다. 노래를 들으면서 너무 명쾌하게 인생의 답과 사랑의 의미를 찾게 되었다. 이 노래를 일찌감치 들은 사람들이 부러웠다. 그리고 이 노래에서 이야기 하는 하나님에 대해 궁금해졌다. 그동안 접했던 예술이 설탕이라면 오늘 본 예술은 꿀이었다.”고 전했다.

 

이날의 음악회는 창조주의 영감으로 탄생된 아름다운 선율과 정명석 총회장의 심금을 울리는 창법이 만나 관람객을 깊은 감동으로 이끌었다. 더불어 3만 여명의 많은 인원이 움직이는 야외 행사였음에도 시종일관 질서있는 모습을 모여 기독교복음선교회의 성숙한 시민 의식을 엿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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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총회장은 다양한 예술문화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회화 분야에도 조예가 깊어 수많은 그림을 그려 꾸준히 전시회를 열어왔다. 2011년 세계 3000명의 작가들이 참여하는 '아르헨티나 아프페어'에서는 대표작가로 선정돼 그의 작품, ‘운명’이 전 세계의 이목을 끌었다. 정명석 총회장은 "죽을 수 밖에 없는 운명 앞에도 굴하지 않고 희망을 향해 전진하는 달팽이를 통해 인생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아르헨티나 아프테어 협회에서는 정명석 총회장의 작품에 대하여 "전통적이면서도 현대적인 화법으로 그려져 세련된 예술의 극치를 사실적으로 표현했다. 그림안에 담겨진 인간의 극치의 정신이 또한 매우 감동적으로 와 닿는다"라고 전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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