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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팬, 소아암 어린이돕기 헌혈증 기부

헌혈로 소아암 어린이에게 희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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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선 기자
기사입력 2020-01-02


[청솔뉴스 PINENEWS=유준선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지민의 팬들이 12월 31일, 지민의 자작곡 '약속' 1주년을 기념하여 헌혈증 490장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기부받은 헌혈증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항암치료 과정 중, 많은 양의 수혈을 받아야 하는 소아암 어린이에게 지원된다.

자작곡 약속 1주년 기념 헌혈증 기부에 참여한 팬들은 지난 10월 13일 지민의 생일에도 헌혈 릴레이와 물품 기부 등으로 나눔을 실천한 바 있다.

기부를 제안한 팬페이지 '사랑하는 그대여' 측은 “작년 생일에 이어 지민의 자작곡 '약속' 1주년을 맞아 지민의 이름으로 헌혈증을 기부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지민에게 받은 감동이 아이들의 생명을 지키는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해준 팬들에 감사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선원 사무처장은 "방탄소년단 지민을 좋아하는 마음이 모여 다시 한번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의 생명을 지키는 특별한 선물을 전달했다."라며 "지민이 가진 선한 영향력이 팬들을 만나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멋진 순간을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2020년 상반기 컴백을 준비하고 있는 그룹 BTS(방탄소년단)은 앨범 발매 후, 4월부터 새로운 월드 투어를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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