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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이달 16일까지 장애아동 여름 계절학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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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나 기자
기사입력 2019-08-07

 <청솔뉴스 PINENEWS= 김지나> 대전시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6일까지 대흥, 둔원초등학교에서 장애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장애아동 여름 계절학교를 운영한다. 장애아동 계절학교는 전국장애인부모연대 대전지부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대전과 대전 인근 지역 특수교육학과 학생들이 교사로 참여해 방학 동안 장애학생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여름 계절학교는 지역사회 시설을 이용한 창의적 체험학습, 여름캠프, 댄스 요가, 요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아동의 인지능력과 자아 성취감 향상, 사회성 향상을 목표하고 있다.

 

김은옥 시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아동을 위한 계절학교가 장애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장애인 가정의 안정을 돕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장애아동과 가정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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